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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업소식
언제 어디서나 배우는 직업훈련,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확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 콘텐츠를 개발·제공

▲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 '핵심톡톡' 메인 화면
능력개발교육원은 직업훈련 교·강사의 자기주도 학습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고 있다. 능력개발교육원이 올해 신규 개발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는 69개다. ‘마이크로러닝’은 주로 하나의 핵심 개념이나 기술을 전달하는 10분 이내로 구성된 학습 모듈이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는 ▲교직 보수교육 리마인드 학습자료 34회차 ▲행정역량 및 조직관리역량 콘텐츠 9회차
▲스타훈련교사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2회차 ▲AI 적용 및 활용 콘텐츠 24회차로 구성됐다. 교직 보수교육
리마인드 콘텐츠는 1회차당 5분 분량으로 제작해 학습자의 집중도와 몰입도를 높였으며, 능력개발교육원 대표
AI Human을 활용해 콘텐츠의 통일성과 표준화를 강화했다.
AI 콘텐츠는 공통과 전문 분야로 구분해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설계했다. 공통 분야에서는 Notebook LM, Gemini, 챗봇, Gamma, Canva, GenSpark 등 다양한 AI 도구의 활용 방법을 다루고, 전문 분야에서는 LLM,
AI Agent, Midjourney 등 심화 주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개발했다. 또한 스타훈련교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맞춤형 콘텐츠와 행정·조직관리 역량 콘텐츠도 함께 마련해 직업훈련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학습을
지원하도록 했다.
이문수 능력개발교육원장은 “지난해 80여 개 과정 서비스에 이어 올해 추가로 다양한 교·강사 분들이 협업해
신규 개발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가 직업훈련 교·강사의 실무역량 강화와 직업훈련 교육현장 운영에 톡톡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능력개발교육원은 앞으로도 직업훈련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직업
훈련 교·강사의 상시학습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